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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산 떡볶이, 더운 동남아 입맛 잡았다 - 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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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주)영풍 조회 947회 작성일 14-06-20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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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인도네시아 수출상담회에 참가한 영풍 관계자들(왼쪽)이 현지 바이어와 포장된 떡볶이 제품을 놓고 수출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대구TP

 

`대구 떡볶이`가 인도네시아인의 입맛을 사로잡는다.

12일 대구테크노파크(TP)에 따르면 전통식품 가공업체인 영풍은 최근 200만 달러 상당의 떡볶이 제품을 5년간 인도네시아로 수출하는 계약을 성사시켰다. 

대구에 본사를 둔 영풍은 떡볶이, 부침개, 호떡 등을 가공·판매하는 회사로 지난 1일부터 7일까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와 베트남 호찌민 등에서 열린 수출상담회에 참가해 이 같은 성과를 올렸다. 이에 따라 영풍은 100% 국산 쌀로 만든 떡볶이(브랜드명 요뽀끼)를 인도네시아 유통업체인 `푸드스타 글로벌`를 통해 공급한다. 수출상담회를 주관한 대구TP 관계자는 "한국에서 `국민간식으로 통하는 떡볶이가 간편하게 먹을 수 있도록 개발돼 인도네시아 젊은층 등 소비자에게도 충분히 인기를 끌 것으로 현지 업체가 기대하며 계약에 응했다"고 설명했다.

영풍은 베트남 유통업체인 인푸드코, 사이공무역 등과도 구체적인 수출협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추가 계약 전망도 밝은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이번 수출상담회에는 허브어스(기능성 샴푸), 한방미인화장품(한방화장품), 제이더블유바이오(발모제)등의 업체들도 참가, 호응을 얻었으며 곧 가시적인 성과가 기대되고 있다.

김미려 대구TP 한방산업지원센터장은 "진행중인 수출 협상이 실질적인 계약으로 이어지도록 7월과 8월께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의 유망 바이어를 국내로 초청해 상담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14.06.12 서울경제 - 클릭하시면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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