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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푸드, 中·동남아서 입맛 잡고…광저우·하노이서 수출 상담회 - 영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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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주)영풍 조회 922회 작성일 15-11-06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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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지역 업체들의 가공식품이 새로운 수출 효자 품목으로서의 가능성을 확인했다. 최근 K-pop 등 한류 확산에 힘입어 ‘K-푸드’의 세계 시장 진출이 가속화되고 있는 가운데 전통음식을 기반으로 한 지역 기업의 가공식품이 해외 바이어로부터 큰 호평을 받은 것이다


지난해 동남아 수출 상담회에서는 간편 조리 떡볶이를 생산하는 영풍의 ‘요뽀끼’를 인도네시아 현지 기업과 연계시켜 총 700만달러의 납품 계약을 지원하기도 했다. 이번 방문에서도 대구TP 바이오헬스융합센터는 베트남 하노이 상공회의소(VCCI)와 양해각서 체결을 통해 양 도시간 무역 진흥 및 협력관계 증진을 위한 기반도 함께 다졌다.


기사 원문 링크

http://www.yeongnam.com/mnews/newsview.do?mode=newsView&newskey=20150521.01016074836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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