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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BC 브랜드로 승부한다 3-요뽀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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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주)영풍 조회 10회 작성일 18-04-17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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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우수기업을 발굴하고 브랜드 중요성을 확산시키기 위한 기획보도 순섭니다.

오늘은 다양한 맛의 떡볶이와 소스를 개발하고 브랜드화해 20여개 나라에 수출하고 있는 기업을 소개합니다.

이혁동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터]
구성- 요뽀기 제품 보기만해도 먹음직스러운 다양한 맛의 떡볶이, 해외에서 불티나게 팔리고 있습니다.

베트남 하노이 현지 마트 매장, 현지인의 입맛에 맛춘 요뽀끼 제품이 소비자들로부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인터뷰/ 베트남 현지 바이어 "(베트남의 모든 슈퍼마켓에 이 제품이 입점해 있는데 고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대구 식품업체인 영풍이 자체 브랜드로 해외시장에 수출하고 있는 제품입니다.

<디졸브 전환> 밀려드는 수출주문에 생산라인은 쉴새없이 돌아갑니다.

구성<생산공정> 이렇게 10여단계 공정을 거치면 1회용 컵 형태로 요뽀끼 제품이 포장됩니다 (브릿지. 트랜스 이곳 보관 창고에는 수출선적을 기다리고 있는 제품들이 가득 쌓여있습니다.

자체브랜드로 동남아시아와 유럽, 미주등 25개 나라에 수출되고 있습니다.

글로벌시장의 경쟁력은 바로 쫄깃한 맛과 다양한 소습니다.

자체 식품연구소에서 전세계인들의 입맛에 맞는 맛과 소스를 개발하고 상온에서도 1년동안 유통이 가능하도록 철저하게 품질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조재곤/영풍 대표 "한국의 전통음식 좀더 상품화 한다면 세계화 가능합니다.

그 누구도 만들어내는 나라 없기 때문에 한국만이 만들수 있는 음식이 많지 않습니까".

외국인들의 입맛과 취향에 맞춘 제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연간 20차례 이상 해외전시장에서 마케팅을 하며 국내와 해외시장을 구분해 브 랜드화 전략을 추진한 것도 한 몫했다는 평갑니다.

류승민/한국무역협회 과장 "영풍같은 경우 국내에서 OEM으로 납품하고 해외에서는 자기브랜드 수출 투트랙 전략을 쓰고 있는데 한국무역협회 이런 기업 발굴해 해외 진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해외시장 매출성장이 본격화되면서 올해 매출규모는 90억원 정도, 앞으로 10년내 매출 천억원을 목표로 대구를 대표하는 글로벌 식품브랜드로 도약을 꿈꾸고 있습니다.

tbc이혁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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