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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구-㈜영품, ‘달서 브랜드 식품’ 사업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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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주)영풍 조회 377회 작성일 18-07-26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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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매일신문=김영식기자]대구달서구가 ㈜영품과 함께 ‘달서 브랜드 식품’ 사업 협약을 체결했다.

대구달서구는 지난 18일 구청 5층 회의실에서 지역 이미지를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주)영풍이 생산한 떡볶이를 ‘달서 브랜드 식품’으로 지정해 상품화 하기 위한 사업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최근 다각적인 대구의 관광 인지도 향상으로 다양하고 풍부한 먹거리가 있는 대구로 먹방투어 방문이 증가하고 있으나, 달서구를 알리고 방문객의 기념으로 쉽게 구입할 수 있는 가공식품이 부재한 실정이다.

또 전반적인 경기침체로 위기를 맞고 있는 지역 식품업체에 경쟁력을 갖춘 지속적인 성장을 돕기 위해 지역 내 소비의 한계를 뛰어넘어 판로 개척의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이에 달서구는 지난 4월부터 지역 브랜드를 사용하고자 하는 식품제조업체를 공개모집 후, 식품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추진위원회를 통해 사업 업체 및 브랜드 인증 식품을 지정, 지난 18일 업체와 사업 협약을 체결했다.

달서 브랜드 식품 사업은 달서구의 명칭과 마크 등을 사용한 지정 제품을 유통시켜 지역과 함께 상생하는 식품산업을 널리 알려 업체와 식품의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와 관련 이태훈 대구달서구청장은 “이번 사업 협약 체결로 식품산업 및 지역경제가 활성화되면, 더불어 달서구의 브랜드 이미지도 자연스레 올라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첫 사업 성과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역 성서산업단지에 자리한 ㈜영풍은 1993년 설립 이래 떡뽁이, 부침개 등 한국의 대표 먹거리를 상품화해 30여 개국에 수출하는 식품제조가공기업으로 요뽀끼, 맛다믄, 오분전, 레드쿡의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다.

(주)영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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